민지영 선생님
KOR · F12년차 한국어 교사. 세종학당 출신. 초급자에게 언어보다 문화를 먼저 보여주는 걸 좋아해요. 떡만들기·절략질 수업도 곁들여요.
아리랑터는 온라인 화상이 아닌, 사람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요. 여러분 동네 카페, 공원, 도서관에서 한국어를 일상처럼 배우고, 한국인 이웃을 만나요. 등록된 선생님은 모두 직접 인증된 한국인 일반인부터 공인 강사까지.
복잡하지 않아요. 신규 가입부터 첫 만남까지 보통 3일이면 충분해요.
동네 기준으로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가르치는 스타일, 가능한 시간, 선호하는 만남 자리를 한눈에. 모든 선생님은 신분과 선생님 등록을 거쳐 인증됐어요.
원하는 선생님에게 수업 요청을 보내세요. 양채팅으로 만남 장소·시간·학습 목표를 맞춥니다. 아리랑터가 안전한 공공 자리만 추려드려요.
만남 자리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을 느껴요. 수업 후 피드백을 나누면 다음 수업이 더 맞춰져요. 1회차 수업부터 10회차까지 부드럽게 잇아져요.
일반인 이웃부터 공인 강사까지. 모두 직접 인증된 분들이에요.
12년차 한국어 교사. 세종학당 출신. 초급자에게 언어보다 문화를 먼저 보여주는 걸 좋아해요. 떡만들기·절략질 수업도 곁들여요.
개발자. 일하면서 배운 일상 한국어를 글로벌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요. 카페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배우는 걸 좋아해요.
전 KBS 아나운서. 발음·억양을 잡아주는 데 특화. 레포트·발표 한국어가 필요한 글로벌 직장인에게 추천해요.
온라인 수업은 멜로디는 있어도 몸이 없어요. 아리랑터는 몸이 있는 자리를 만들어요.
화상 수업은 얼굴만 보이지만, 직접 만나면 눈빛, 손동작, 분위기까지 배워져요. 한국어는 몸으로 익히는 언어에요.
자격이 아니라 마음으로 가르치는 한국인 이웃을 찾아요. 일상 한국어는 일상 한국인이 가장 잘 가르쳐요.
모든 만남은 인증된 공공 자리 — 카페, 도서관, 문화센터에서만 이루어져요. 사적 공간 만남은 금지돼있어요.
말만 배우면 글로벌 친구들이 한국을 잇아듯지 못해요. 떡만들기, 절략질, 노래 부르기가 언어와 같이 있어요.
일반인 선생님 수업은 한냥 1만원대부터. 선생님도 부담없고, 학생도 부담없는 가격이 아리랑터의 원칙이에요.
첫 수업 후 남긴 진짜 이야기에요.
I learned more in 50 minutes sitting with my teacher at a café than in 3 months of app study. She taught me how Koreans actually say "hello" — not the textbook version.
カフェで会って、いっしょにマッコリを飲みながらハングルを覚えました。教科書と違って、先生の表情や手の動きが記憶に残る。これが本物の学びです。
Mi profesora es una vecina coreana, no una maestra profesional. Pero me enseña como una amiga. Esto no es una clase, es una amistad. Y mi coreano mejora cada semana.
글로벌 학생이든 한국인 선생님이든, 아리랑터가 잇아조. 첫 수업은 오늘 잡을 수 있어요.
가입비·수업 중개비 없어요. 선생님이 받은 수업료가 100% 선생님에게 전달돼요.